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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류관련/국내민원(발급, 번역, 외교부, 대사관인증)

콘텐츠 제작사 해외 진출 가이드|라이선스 계약 서류 준비와 수출바우처 활용

by 올민원 2026. 2. 12.

 

 
콘텐츠 제작사도 수출바우처 대상일까요?

 

영상·웹툰·라이선스 해외 계약 서류 준비 방법 🎬

 

콘텐츠 기업도 ‘수출’을 합니다

수출이라고 하면 제품을 해외로 판매하는 제조기업을 떠올리기 쉽지만,

영상 제작사, 웹툰 기업, 게임사, 콘텐츠 스튜디오처럼

지식재산(IP)을 해외에 제공하는 기업 역시 수출 활동을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해외 OTT 플랫폼과의 콘텐츠 공급 계약,

웹툰·영상 라이선스 계약, 공동 제작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식 계약 서류 제출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기업의 법적 지위와 저작권 권한을 증명하는 문서를 준비하게 됩니다.


해외 콘텐츠 계약 시 필요한 주요 서류

콘텐츠 제작사가 해외 기업과 계약을 진행할 때는

다음과 같은 서류가 요청될 수 있습니다.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서

저작권 관련 확인 서류

위임장

회사 소개서 또는 프로젝트 자료

 

이 서류들은 기업의 권리 보유 여부와

계약 권한을 확인하는 공식 자료로 활용되며,

해외 제출 시 번역과 인증 절차가 함께 요구되기도 합니다.


번역·공증·아포스티유 절차 이해하기

해외 제출 서류는 일반적으로

번역 → 공증 →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 인증

과정을 거칩니다.

 

국가와 제출 기관에 따라 요구 형식이 다르며,

특히 라이선스 계약서나 저작권 관련 문서는

법적 효력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정확한 절차가 중요합니다.


수출바우처란 무엇인가요?

수출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운영하는 해외 진출 지원 제도입니다.

 

선정 기업은 부여받은 포인트로

해외 마케팅, 홍보, 콘텐츠 유통 지원뿐 아니라

번역·공증·아포스티유·대사관 인증과

 

같은 서류 인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콘텐츠 계약과 관련된 서류 준비 역시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다.


콘텐츠 기업은 어떻게 준비할까? 한국통합민원센터 지원 범위

기업이 직접 절차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제출 국가마다 요구 조건이 다르고

여러 단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라이선스 계약서나 저작권 관련 문서는

기업의 권리 보호와 직결되는 자료이기 때문에

형식과 인증 절차를 정확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정 관리와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전문 대행을 통해 서류를 준비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국통합민원센터는 번역부터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한 번에 진행 가능한 원스톱 서류 인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은 해당 포인트를 활용하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해외 계약 목적과 제출 국가에 맞는 서류 준비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담당 부서 안내

 

✔ 한국에서 발급된 서류를 해외에 제출하는 경우
(라이선스 계약서, 법인서류 등)


한국사업본부 (한국 1팀)
☎ 02-730-5155
✉ notary@allminwon.com
✔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를 한국에 제출하는 경우


기타해외팀 (해외사업 2팀)
☎ 02-774-2185
✉ apo2@allminwon.com

 

마무리

 

해외 콘텐츠 계약은 창작 활동뿐 아니라

권리 보호와 공식 서류 준비까지 함께 진행되어야 합니다.

 

수출바우처를 활용하면 서류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기업 상황에 맞는 절차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해외 라이선스 계약이나 콘텐츠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면

필요한 서류 절차를 미리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