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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류관련/국내민원(발급, 번역, 외교부, 대사관인증)

수출기업이 알아두면 좋은 정부 지원 제도 활용법| 수출바우처로 번역·공증 비용 관리하는 방법

by 올민원 2026. 2. 12.

 

해외 바이어와 계약 조건을 조율하는 과정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계약 체결 직전, 공식 제출용 서류를 요청받으면서

번역과 인증 절차를 준비하게 됩니다.

 

특히 수출·무역기업은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계약서, 위임장 등

기업 신뢰도를 증명하는 문서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수출바우처란 무엇인가요?

수출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운영하는 해외 진출 지원 제도입니다.

 

선정 기업은 부여받은 포인트로

해외 마케팅, 전시회, 디자인 개발뿐 아니라

번역·공증·아포스티유·대사관 인증 서비스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계약과 관련된 서류 준비 역시

이 바우처 항목에 포함됩니다.


해외 제출 시 함께 준비되는 주요 서류

수출·무역기업이 자주 준비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자등록증
  • 법인등기부등본
  • 정관
  • 위임장
  • 공급계약서
  • 재무제표

 

이 문서들은 단순 참고용이 아니라

기업의 법적 지위와 계약 권한을 증명하는 핵심 자료입니다.

 

국가와 제출 기관에 따라

번역 방식, 공증 여부, 인증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번역·공증·아포스티유는 어떻게 연결될까요?

해외 제출 서류는 일반적으로

 

번역 → 공증 →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 인증

과정을 거칩니다.

 

아포스티유 협약국인지 여부에 따라

인증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제출처가 요구하는 형식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은 어떻게 준비할까?

기업이 직접 절차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여러 기관의 역할이 나뉘어 있고,

제출 국가마다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준비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 사례도 있습니다.

 

특히 법인등기부등본이나 정관, 계약서와 같은 서류는

기업의 법적 효력과 직결되는 자료이기 때문에

형식이나 인증 방식이 정확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정과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들은

전문 대행을 통해 절차를 정리하는 방식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어디까지 지원하나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번역부터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한 번에 진행 가능한 원스톱 서류 인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의 경우

해당 포인트를 활용하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국가별 제출 요건에 맞춰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상황에 따라

서류 준비 범위와 일정 조율을 함께 진행합니다.


 

📌 서류 제출 방향에 따른 담당 부서 안내

✔ 한국에서 발급된 서류를 해외에 제출하는 경우

한국사업본부 (한국 1팀)

☎ 02-730-5155

✉ notary@allminwon.com

 


✔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를 한국에 제출하는 경우

기타해외팀 (해외사업 2팀)

☎ 02-774-2185

✉ apo2@allminwon.com

 


마무리

 

해외 계약은 협의만으로 마무리되지 않습니다.

공식 서류 제출이 완료되어야 실제 업무가 진행됩니다.

 

수출바우처를 활용하면

서류 준비 과정의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기업 일정에 맞춰 절차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해외 계약 서류 준비가 필요하다면

기업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안내를 받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