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원서류관련/국내민원(발급, 번역, 외교부, 대사관인증)

해외 제출 서류, 영사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유와 의미, 절차까지 원스톱으로!

by 올민원 2025. 9. 10.

 

안녕하세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영사확인 제도'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 하나만 있으면,

영사확인의 의미,

영사확인이 필요한 이유,

영사확인이 필요한 서류,

영사확인 처리 방법

등을

한번에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영사확인의 의미]

영사확인은,

'문서가 발급 국가에서 문제 없이 발급된건지'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입니다.

한국 문서는 한국 내부에서 간단하게 발급기관에

연락해서, 서류의 진위여부를 확인 가능하지만,

외국에서는 접근성, 언어 문제 등으로 직접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문서를 발급한 나라의 정부가 확인했다'라는

인증을 통해, 문서를 믿고 확인 or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사확인이 필요한 이유는?]

이처럼 영사확인은

'해당 문서가 대한민국 외교부에 의해 확인받았습니다'

라는 의미를 갖기 때문에,

다른 국가 대사관, 영사관 등에서,

신뢰를 갖고 해당 문서들을 확인하게끔 해줍니다.

예를 들어 한국 문서를 베트남에서 쓰는 경우,

베트남에서는 전달받은 한국 문서를

100%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베트남의 재외공관인 [주한베트남대사관]에서

확인받아오세요'

라고 합니다.

하지만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도

한국에 있는 문서 발급기관들의 관인/서명을

직접 확인하긴 어렵기 때문에,

'먼저 한국 외교부에서 [영사확인]을 받아오세요'

하는 요청을 하게 됩니다.


[영사확인이 필요한 서류?]

영사확인은 기본적으로

'한국에 있는 다른나라 대사관에서 인증을 받는

모든 종류의 서류'에 진행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A. 베트남 취업비자를 준비할 때

-> 한국의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등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에 영사확인을 받고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 가져갑니다.

B. UAE에 한국 화장품을 수출할 때

-> 한국의 CFS, LOA 등

수출품목 등록 필요한 서류에 영사확인을 받고

주한 UAE 대사관에 가져갑니다.


[영사확인 처리 방법?]

원칙적으로는 영사확인을 받기 위해서는

재외동포청 산하 아포스티유 발급기관에 가면 됩니다.

그러나, 문서의 발급 주체에 따라,

선행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A. 번역

-> 해외 국가에서 문서를 영어 or 자국어로

번역해서 가져오라고 하면,

전문 번역사를 통해 번역을 의룁해야 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문 번역사를 통한

다국어번역이 가능합니다!)

B. 공증

만약 문서가 개인이나 민간 법인에서 발급한

'사문서'라면,

'공증 절차'를 통해, '공문서로 변환'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고객님 대신 공증을 의뢰하는

<공증촉탁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영사확인은 어떻게 생겼죠?]

재외동포청에서 진행하는 영사확인이 끝나면,

해당 서류 뒷면에 위와 같은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해당 스티커가 훼손되면, 영사확인 효력을 상실하여,

모든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영사확인은 물론,

선행 절차인 '번역 & 공증촉탁대행'

후행 절차인 '대사관 인증',

대체 절차인 '아포스티유 인증'

필요하다면 인증 완료서류 해외배송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처리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영사확인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영사확인 #영사확인제도 #서류인증 #해외제출서류 #대사관인증

#아포스티유 #공증촉탁대행 #번역공증 #비자발급서류 #수출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