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원서류관련/해외민원(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등)

캐나다에서 결혼했다면 필독! 한국 혼인신고를 위한 혼인증명서 아포스티유 받는 법

by 올민원 2026. 1. 28.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입니다.

캐나다에서 로맨틱한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귀국하거나

배우자와 함께 새로운 정착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는 바로 행정 처리입니다.

캐나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다 하더라도,

한국 정부에 이를 아리지 않으면

한국 내에서 법적 부부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혼인신고를 하거나 배우자의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캐나다 현지에서 발행된 결혼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단순히 영문으로 된 종이 한 장을 구청에 낸다고 해서 바로 접수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캐나다를 떠나 한국에 있거나 제3국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캐나다 현지의 행정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는 사실은 큰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비싼 항공권을 끊어 벤쿠버나 토론토로 다시 날아가지 않고도,

한국이나 현재 계신 곳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캐나다 혼인증명서의 법적 효력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캐나다 혼인증명서 아포스티유는 캐나다 주 정보나 연방 정부에서 발행한

혼인증명서가 한국을 포함한 해외 국가에서도 자국 내의 공문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권한 있는 기관이 확인해 주는 국제적인 인증 절차입니다.

과거 캐나다는 아포스티유 비협약국이었기 때문에 서류를 한국에서 사용하려면 캐나다 외무성 인증과

주캐나다 한국 영사관의 영사 확인이라는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사관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캐나다가 아포스티유 협약에 공식적으로 가입함에 따라

절차가 획기적으로 간소화되었습니다.

이제는 복잡한 영사 확인 절차 없이 캐나다 정부가 발행한 아포스티유 인증만 받으면,

그 즉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아포스티유 협약국에서 별도의 추가 인증 없이

공식적인 혼인 증빙 서류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절차는 캐나다에서 결혼한 사실을 한국의 행정 기관이나 공공기관에

공식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모든 순간에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캐나다에서 결혼한 한국 구청이나 시청에

혼인신고를 하여 가족관계등록부에 배우자를 등재하려 할 때입니다.

또한 캐나다 국적의 배우자가 한국에서 거주하기 위해 '결혼이민 비자(F-6)를 신청하려 할 때

혼인의 진정성을 입증하기 위한 필수 서류로 제출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캐나다 배우자나 자녀를 한국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하려 하거나,

자녀의 출생 신고를 할 때, 부모의 법적 혼인 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캐나다 내 부부 공동명의 재산이나 상속 문제를 한국에서 처리해야 할 때도

아포스티유 인증이 완료된 혼인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혼인증명서의 인증 과정은

'서류 발급 -> 공증 ->아포스티유 인증' 순서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서류 발급 단계에서는 결혼식이 이루어진 주 정부의 인구통계국을 통해

정부 공식 혼인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두 번째 공증 단계에서는 제출 기관이 요구하는 공증을 진행합니다.

마지막 아포스티유 인증 단계에서는 이렇게 공증된 서류나 원본 서류를

캐나다 아포스티유 발급 권한이 있는 주 정부 기관이나 글로벌 어페어 캐나다에 제출하여

최종적으로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음으로써,

해당 서류는 한국 구청이나 출입국사무소에서 인정하는 완벽한 공문서가 됩니다.

※상황에 따라 절차는 달라질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캐나다 혼인증명서 아포스티유 인증은

캐나다라는 광할한 영토 내에서 주마다 다른 행정 시스템을 이해해야 하고

시차와 언어의 장벅을 넘어 정확한 번역과 공증 절차까지 거쳐야 하는 매우 까다로운 절차입니다.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거나 한국 정착 준비에 바쁜 시기에,

개인이 혼자서 국제 우편을 보내고 캐나다 관공서와 소통하며

이 모든 절차를 진행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자칫 작은 서류 오류로 인해 혼인신고가 반려되거나

비자 발급이 지연되면 가족 계획 전체에 차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혼자 준비하기 어렵고 복잡한 상황이라면 한국통합민원센터

전문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캐나다 전역의 혼인증명서 발급부터 번역, 공증, 그리고 아포스티유 인증까지

모든 과정을 온라인 원스톱 서비스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신청 절차]

1.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 접속

2. [캐나다 결혼증명서] 검색 혹은 [캐나다] 배너 클릭

 

 

 

담당부서 : 미주팀

전화번호 : 02-747-2185

이메일 : apo@allmin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