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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류관련/여행민원(부모 미동반 여행 동의서)

일본 미성년자 단독여행 동의서 + 온라인 공문서 번역·인증 절차

by 올민원 2025. 12. 16.

미성년자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 동의서 발급 안내

최근 방학이나 연휴를 맞아 부모님 동반 없이 미성년자 자녀들(누나와 동생 등)끼리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은 미성년자 입국 심사가 꼼꼼한 국가 중 하나로, 보호자 없이 입국할 경우 ‘부모여행동의서’와 이를 증빙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문서는 공증을 통해 법적 효력을 갖추는 것이 안전하며,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관련 공문서 발급부터 번역, 인증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발급 가능한 공문서와 활용 예시 (일본 여행 시)

남매끼리만 일본에 입국할 때, 입국 심사관은 아이들의 관계부모의 동의 여부를 확인하려 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영문 가족관계증명서입니다.

  •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부모와 여행하는 자녀(남매)의 관계를 증명합니다.
  • 기본증명서(상세): 필요에 따라 친권자 확인 등을 위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해당 문서들은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및 비대면 발급이 가능하여, 주민센터 방문 없이도 PDF 또는 우편으로 수령하여 일본 여행 준비물로 챙길 수 있습니다.

부모여행동의서 작성 방식 및 공증 절차 (사문서)

부모여행동의서는 국가에서 발급해주는 서류가 아닌, 부모가 직접 작성하는 사문서입니다. 따라서 양식에 맞춰 작성 후 법적 효력을 위해 공증 절차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 작성 방법: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서식에 여행 기간, 일본 내 숙소, 인솔자(누나) 정보, 부모의 비상연락처 등을 기재하고 부모님이 서명합니다.
  • 공증의 필요성: 일본 입국 심사 시 사문서의 진위 여부를 의심받지 않기 위해 변호사 공증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외교부나 대사관 인증 시에는 신분증이 필요하며, 이 모든 과정은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비대면으로 처리 가능합니다.

해외 제출 시 필요한 번역 및 인증 절차 (아포스티유)

일본은 아포스티유(Apostille) 협약국입니다. 따라서 준비한 서류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가 권장됩니다.

  1. 서류 작성 및 발급 (동의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2. 전문 번역 (한글 → 일본어 또는 영어)
  3. 공증 (Notarization)
  4. 외교부 아포스티유 인증 (일본 제출용)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 이 복잡한 과정을 원스톱 번역 + 공증 + 아포스티유 인증 처리해 드려, 남매의 안전한 일본 입국을 지원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원스톱 서류 작성/공증/번역/인증 서비스 안내

부모님이 직장 문제로 바쁘시거나, 혹은 이미 해외에 체류 중이라 직접 서류를 챙겨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동의서 번역 → 공증 → 아포스티유 인증까지의 모든 절차를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자녀들의 일본 여행 필수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해 드립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 전세계 언어 번역 지원 (영어, 중국어, 일본어, 유럽권, 아랍어 등)
  • 공문서 및 사문서 공증 (Notarization) – 법적 효력 확보를 위한 인증 처리
  • 아포스티유 (Apostille) 인증 – 120여 개국에서 통용되는 공식 인증
    (예시 국가: 일본, 미국, 프랑스, 호주 등)
  • 대사관 인증 (Embassy Legalization) – 아포스티유 비가입국 제출 시 필수
    (예시 국가: 베트남, 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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