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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류관련/해외민원(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등)

영사확인 이모저모 | 한국통합민원센터와 함께 알아보자

by 올민원 2025. 9. 11.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입니다~

실제로 해외유학, 해외여행, 어학연수 등 해외출국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면

보통 아포스티유 발급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영사확인 또한 필요할 수 있어요

"그러면 영사확인은 또 뭐고 아포스티유는 또 뭐야"

라고 의문이 생길 수도 있으실거에요

저희가 영사확인과 아포스티유의 정의 아포스티유와 영사확인의 차이점,

영사확인에 관한 점들을 세세하게 알려드릴테니

차근차근 따라오시면 됩니다!


● 일반적인 발행문서 확인

일반적으로 문서가 사용될 국가는 자국의 해외공관에서 영사확인이라는 방식으로

공관이 소재하고 있는 국가의 발행 문서의 신뢰성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이 문서들은 국제결혼이나, 한국 내 졸업 및 성적증명서, 신분관계증명서 등을

해당 외국하교나 당국에 제출하도록 요구됩니다.

이때 외국기관들은 동 문서가 정당하게 발급된 것인지 확인하기 위한 방안으로

문서발행국에 주재하는 자국공관의 영사확인을 받아오는것으로 신뢰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영사확인이라는 절차가 무엇일까요?


● 영사확인?

영사확인이란 아포스티유를 채택하지 않은 국가에서

문서를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인증 방식입니다.

대표적으로 대만, 베트남, 쿠웨이트 등의 국가들이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닌관계로

영사확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포스티유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아포스티유?

아포스티유란 지구촌의 국제화, 세계화 물결에 따라 한 국가에서 발행한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사용되는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한 국가의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문서의 국외사용을 위한 확인을 받아야 한다라고

외교부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즉 국제적으로 문서의 진위를 인정받는 방법 중

하나이면서 추가적인 공증이나 인증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서서 영사확인이나 아포스티유를 발급받을 때 유의할 점도 있어요

중요한 부분이니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습니다~


● 발급받을 때 유의 할 점

아포스티유의 경우 문서에 따라

인증 기관이 달라집니다.

공공기관이 발급한 문서는 외교부에서,

공증인이 공증한 문서는 법무부에서

인증을 받아야 하지요!

또한 서류에 기재된 이름, 생년월일, 날짜 등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전체 문서가 무효 처리될 수 있으니

최종 제출 전에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한, 서류에 유효기간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아포스티유나 대사관 인증절차가 생각보다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저희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아포스티유 공증,영사확인에 필요한 대사관 인증까지

처리해드리고 있습니다!

원클릭으로 복잡한 서류절차 과정을 쉽고 빠르게 해결하세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문의하고 싶은 것들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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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