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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류관련/해외민원(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등)

중국 수권서 아포스티유 ㅣ 공증부터 제출까지 총정리 | 번역공증 순서 LOA 위임장 POA

by 올민원 2026. 10. 6.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입니다.

중국 수권서 아포스티유는 한국에서 작성한 수권서를

중국 기관에 제출할 수 있도록 인증받는 절차입니다.

​

그런데 신청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부분은

서류 내용보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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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모르고 진행하면 이미 받은 서류를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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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권서 중국 아포스티유 순서에 대해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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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권서 아포스티유 순서

수권서는 개인이나 기업이 직접 작성하는 사문서라서

그 자체로는 아포스티유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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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증을 받고, 공증된 문서에 아포스티유를 받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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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권서 작성: 수권자, 대리인, 위임 업무, 사용기간 정리

2. 공증 및 번역공증: 중국 기관 제출용이라면 중국어 번역본 준비

3. 아포스티유 발급: 공증이 끝난 문서에 아포스티유 신청

4. 중국 제출: 추가 인증 없이 제출

​

번역본까지 공증이 필요한지는 제출처마다 다를 수 있으니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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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023년 11월 7일부터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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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는 한국 외교부 확인 후 주한 중국대사관 영사 확인까지

거쳐야 했지만, 지금은 아포스티유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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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글이나 후기를 보고 대사관 단계가 필요한 지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현재는 필요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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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 전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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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를 받은 뒤에는 문서 내용을 고칠 수 없습니다.

내용이 바뀌면 공증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공증 전에 아래 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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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권자와 대리인의 이름이 여권 영문 표기와 같은지

- 위임 업무가 "모든 업무"가 아니라 실제 업무별로 적혀 있는지

- 사용기간이 적혀 있고 제출처가 요구하는 작성 시점에 맞는지

- 중국어 번역본의 이름, 직함, 날짜가 원문과 일치하는지

중국 수권서 아포스티유,

순서가 헷갈린다면?

서명만 한 수권서로 아포스티유를 접수하려다 반려되거나

아포스티유까지 받은 뒤에 대리인 정보가 바뀌어 다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180개국 대응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별 기준에 맞춰

서류를 진행하고 있고, 계약 체결이나 비자 마감처럼 일정이 급한 경우에도 긴급 대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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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권서 내용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제출처와 업무 내용을 알려주시면 어떤 순서로 진행하면 되는지 안내해드릴게요.

​

1.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 접속

https://allminwon.com/main/index.php

 

한국통합민원센터 | 아포스티유·공증 촉탁대리·대사관인증 원스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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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홈페이지 상단 중국 검색 또는 중국 배너 클릭

3. 필요한 서류 선택 후 작성

신청 전에 궁금한 점은 중국 사업팀으로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 서울 중구 퇴계로 131